과외는 전문적인 과외 선생님들이 넘쳐난다. 그런 레드오션 시장에 과연 내가 들어갈 수 있을까? 혹은 나란사람이 과외를 할 수 있을까? 물론 단순히 시급으로 쏠쏠하기 때문에 과외가 좋다라는 방식의 생각으로 과외를 한다면 과외 수강생에게 미안한 행동이다. 이렇게 진정성 없이 단지 본인이 받는 돈만 생각한다면 학생을 위해서라도 하지 말기를 부탁드린다. 어떤 학부모가 과외를 구할까? 일단 과외를 시작하기에 앞서 과외를 '누가?' , '왜?' 구하는지 생각을 해보자. 그래야 과연 나같은 사람에게도 맡길 수 있을지부터가 이해가기 시작할 것이다. 대부분의 실력있으신 과외선생님은 돈을 많이 받는 베테랑들일 테지만, 우리가 처음부터 그걸 바랄 수는 없다. 그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보자. 베테랑 선생님들은 금액이 비싸다...